맥북에어와 맥북프로 처음 사용자가 범하는 흔한 실수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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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휴대성을 강조한 맥북에어(Macbook Air)와 기능성과 확장성을 강조한 맥북프로(Macbook Pro) 등의 포터블제품을 구매하고 다른 맥의 제품을 사용하지 않은 순수한 처음 사용자라면 MS사의 윈도우즈와는 차이가 있는 다소 어색한 UI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생소함으로 흔하게 하는 실수가 있습니다.

맥북프로 터치패드 및 키보드맥북에어(Macbook Air) 및 맥북프로(Macbook Pro)의 터치패드

 

그 첫번째,
처음 OS X 를 구동하면서 화면에 반갑게 나타나는 'OS 시작하기' 를 맞이하고, PC에서의 마우스 역할을 담당하는 트랙패드에서 터치가 먹히지 않고 맥의 스피커에서는 왠일인지 '둥~둥~' 소리만 들리고 더이상의 아무런 작업을 할 수 없다면, 살포시 트랙패드를 세게 눌러보세요. '딸깍' 소리와 함께 이 맥북에어나 맥북프로의 트랙패드가 터치만 되는 것이 아닌 클릭도 됨을 알 수 있습니다. 처음 OS구동시에는 트랙패드 터치는 먹히지 않습니다. 클릭은 살포시 눌러 '딸깍' 소리와 함께 해주세요. 

그 두번째,
블루투스(Bluetooth)로 애플사의 자매품인 '아이폰 4S' 를 연결해서 동기화가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시행에 옮기고 각종 검색엔진을 섭렵해 봅니다. 결론은 블루투스로의 동기화나 연결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단, 아이폰과 무선으로 연결해서 동기화를 하기 위해서는 와이파이Wifi)로 연결이 되고 전원이 꽂혀있으면 가능합니다. 단, 이때의 아이폰 4S의 운영체제는 iOS 5 이상에서 가능합니다. 

그 세번째,
처음 구동시 사용자 프로필을 사진을 선택할지, 찍을지에 대한 선택입력을 받는데요. 여기서, 직접 찍는것을 선택하였다면 자동적으로 포토부쓰로 넘어가면서 잠시 후 '찰칵' 소리와 함께 화면이 최대한 밝게 번쩍 화이트 톤으로 바뀌게 되는데요. 대부분의 사용자는 이때 어리버리한 표정이 그대로 프로필로 등록이 되어 넘어갑니다. 이 때 놀란 표정을 하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포즈 취해주심 됩니다. 물론, 추후에 이 사용자 프로필 사진은 시스템환경설정 > 사용 및 그룹에서 다른것으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사용자는 위의 3가지 중에서 첫번째 내용인 처음 맥북에어나 맥북프로를 구동하고 Mac OS 를 만나게 되면서 시작하기에서 트랙패드의 터치입력이 먹히지 않아 어리둥절한 것에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참고하셔서 즐거운 맥라이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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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와 맥북프로 처음 사용자가 범하는 흔한 실수 3가지

글 카테고리  :   맥 :: MAC/Mac OS X
글쓴이  :   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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